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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짜로 받았던 혜택들, 알고 나면 놓치기 싫어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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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철사장
댓글 0건 조회 559회 작성일 25-05-28 12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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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물가가 정말 무섭게 오르죠.
가만히 있어도 생활비가 줄줄 새는 느낌이 드는 요즘,
제가 작정하고 찾아보기 시작한 게 ‘공짜 혜택’이었어요.

예전엔 이런 거 하나하나 챙기는 게 귀찮고,
뭔가 소심해 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
한 달 두 달 지나고 나서 보니 그 작은 공짜들이 모여 꽤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.

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받았던 무료 혜택들 중
효과 톡톡히 봤던 것들만 골라 소개해볼게요.

첫 번째는 지역사랑상품권.

처음엔 이름만 들어봤지 뭔지 몰랐는데,
앱만 깔면 10%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해서
동네 마트나 편의점, 시장에서도 쓸 수 있었어요.
5만 원 충전하면 5천 원은 그냥 공짜인 셈이죠.

특히 시장에서 쓰면 소소한 덤도 챙겨주시니까
할인 + 덤까지 이중으로 이득이었어요.
전통시장 자주 가는 분이라면 무조건 써보셔야 해요.

두 번째는 통신사 혜택.

SK, KT, LG 다 해당되고,
멤버십 앱에 들어가면 생일 쿠폰, 영화 할인, 베이커리 쿠폰 같은 게
매달 갱신되는데, 대부분이 쓰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.

전에는 몰라서 그냥 넘겼는데,
지금은 매달 1~2개는 꼭 챙겨 써요.
특히 CGV 2천 원 할인, 파리바게뜨 3천 원 쿠폰은
커피나 간식 하나쯤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해줘요.

세 번째는 카드사 포인트 자동 적립.

카드 쓸 때마다 쌓이는 포인트가
몇 천 원도 안 되는 것 같아 보여도,
쌓이고 나면 1년에 2~3만 원 정도는 생깁니다.

저는 그걸 몰아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용하거나,
연말에 기프티콘으로 가족들에게 작은 선물도 보내요.

특히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
“포인트 조회 → 사용 가능한 제휴처”만 들어가도
잊고 있던 포인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.

네 번째는 정부 지원사업.

소득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는 것들도 있고,
몰라서 못 받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.

예를 들어:

전기세 할인 (비정기 지원 대상 신청)

난방비 바우처

문화누리카드 (연간 11만 원 상당 지원)

아이 키우는 가정엔 육아기 부모 지원금

주민센터 가서 물어보거나,
복지로 홈페이지에서 ‘모의 혜택 조회’만 해봐도
받을 수 있는 게 의외로 꽤 있어요.

마지막은 쿠팡이나 마켓컬리 같은 플랫폼의 첫 구매 혜택.

친구 추천 링크나 앱 첫 설치 혜택을 이용하면
5천~1만 원 상당의 무료배송,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고,
조금만 주의해서 쓰면 실제로 돈 안 쓰고 필요한 물건을 하나쯤은 살 수 있어요.

특히 생필품 같은 건 한 번 이렇게 저렴하게 받아보고
괜찮으면 정가로 정기배송해도 되고,
아니면 그걸로 끝내도 부담 없더라고요.

처음엔 ‘이걸 내가 다 챙길 수 있을까’ 싶었는데,
지금은 이런 혜택 찾는 게 재밌어졌고,
조금 더 알뜰하게 살아가는 기분이 들어요.

어차피 있는 혜택이라면
모르는 사람만 손해 보는 거잖아요.

혹시 지금 당장 필요한 게 있다면
사기 전에 “이거 혹시 무료 쿠폰 있나?” 하고
한 번만 더 검색해보세요.

의외로 우리 주변엔
놓치고 있는 공짜가 정말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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